아이들의 미래에 그룹홈이 희망이 되기를

 

반갑습니다.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회장 최경화입니다.

먼저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희망인 아이들에게 관심을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는 가정해체, 학대 방임, 이혼율의 급증, 저 출생으로 아동과 청소년의 권리에 대한 인식 향상 등으로 우리 사회는 새로운 아동보호 방식을 요구하고 있으며 그러한 대안 중 하나가 가정적인 보호형식으로 민간에서부터 출발하여 UN권고로 제도권에 유입된, 탈시설화를 지향하는 아동그룹홈의 양적 질적 발전을 위한 법제도적 개선과 보호아동과 청소년에게 보다 적절하고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개별 아동그룹홈과 종사자에게 실질적이고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430여개의 아동청소년그룹홈 대표 협의회입니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빠른 속도로 변하는 것에 걸 맞는 아동복지정책과 대책이 수립되어야 했으나 선거권이 없는 아동이라는 이유로, 일부어른들의 셈 방식에 따라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시켜야 할 책임을 지고 있는 아동복지현장은 상대적으로 어려움에 처해져가고 있습니다.

사회적 문제의 중심에서 빠질 수 없는 대상이 바로 아동입니다.

 

따라서 본 협의회는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인 아동중심사업의 핵심적인 역할을 이행하는 기관으로서 아동복지 전체의 관점에서 나아갈 방향을 연구·제시하고, 개별그룹홈의 동반성장과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는 기관으로 거듭나도록 협의회의 역량과 전문성을 구현하겠습니다.

 

또한 앞으로 회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조를 통하여 아동복지 발전에 기여하도록 정성을 다 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사회복지 역사의 탈 시설화 시초로써 아동들의 권리향상을 위해 만들어진 우리 협의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후원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제6대 회장 최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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